7월장마

이경학 2020-07-13 05:06 1934 0
여보 숙아! 당신이떠난지 벌써 5개월 많이보고싶고 보고싶다 당신은 잘있는지! 하루하루 무의미한시간만 보내내~~ 당신있을때 항상웃고 놀러도 자주다녀서즐거웠는데 불러도 대답없는당신이 이젠 밉네~~ 태안가서 조개잡다가 갑자기 물이차올라서 그날난 죽는줄알았네 당신도 놀랬겠지 119신고하고 동네 방송도하고 겨우겨우3시간만에 우린다시 만났지 여보 숙아! 다시만날수있다면 당신과 행복하게 살아보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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