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사랑숙에게

이경학 2020-04-07 06:15 1950 0
여보! 지난주에 수연이와서 저녘먹었네 남친 태진이도오고 친구들 네명이서 왔네 당신이좋아하는 수연이친구들이 당신칭찬많이하데 멋진 엄마라고 수연이가 먹고싶다고 킹크랩사줬는데당신은 난 회 사줬네 여보! 당신도 회 엄청좋아했는데 우리다시만나서 바닷가에서 살게 거기에서 날마다 회 먹으면서 살세나 당신좋아하는 멍게 해삼 쭈꾸미 여보! 요즘코로나때문에 밖에도자주못나가네 종일 방콕하네 나랑방콕하세 여보 오늘은이만 안녕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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