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정말 행복하시다 말씀하신건지..
어젯밤 꿈에 엄마를 봤어 ~
내가 너무 보고싶어 나만의 착각은 아니겠지?
그런데 엄마 하늘나라 가시고 처음으로 말씀하지더라
나는 행복하다라고
엄마 정말 행복 한가요?
아니연 나를 안심시키기 위함인가요?
꿈 속에 엄마의 모습은 평안해 보이긴 했는데 ..
이 못난 딸은 그래도 아직은 안심이 안됩니다 .
이 한 목숨 먹고 사는게 이리 바쁘고 힘이들어 전처럼 맘처럼
엄마를 잘 찾아 뵙지를 못하네요
참 사람이란게 그러하네요
엄마 잘 지내고 계시지요?
그 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잘지내다 갈께요 ..
잘 지내고 계세요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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