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한달의시간
오늘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한달이 지나네
시간참 빨리 간다
아빤 어찌 지낼까?
좋은곳에서 쉼을 얻고 위로받길
딸래미는 바라오
아부지 외롭지 않케 자주 갈께
사랑하요 아부지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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