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의시간

윤은정 2019-05-29 23:40 1944 0
오늘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한달이 지나네 시간참 빨리 간다 아빤 어찌 지낼까? 좋은곳에서 쉼을 얻고 위로받길 딸래미는 바라오 아부지 외롭지 않케 자주 갈께 사랑하요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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