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부지~~~
딸이여
헐 아빠가 좋아했던 엔젤 여자가 되가고있네 ㅋ
엔젤이 첫 생리를 하데ㅋ
아빠가 엔젤 새끼 낳으면 한마리 주라 했던거 기억난가?
ㅋ
이젠 교배를 시킨다 한들
새끼 가진다 해도 줄수가 없네
애공
아빠가 이세상에 없으니 정신없이 엄마로 명의 변경하러 다니기 바쁘네 ㅋ
드시지 못해 서러웠던거 다 잊고 맘껏 드시고 맘껏 여행 해
사랑하요 아부지~~~토요일에나 갈께
맘 맞는 영혼분들하고
고스톱도 치고 그러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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