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꽃보다도 더 고운 내엄마!!
오늘 하루는 어땠어?
오늘은 날씨도 좋던데 ..
엄마가 있는 그 곳도 날씨가 좋았어?
엄마! 미안했어 ..
그 옛날 엄마말을 들을걸
너무너무 후회가돼
그래서 엄마! 나 큰결심을 했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꼈다고나 할까?
이제 더는 참지 않으려고
엄마!내일 내가 어떤일을 선택해도 지금은 용서해줘
미안하고 또 미안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권지성씨! 잘지내고 있는거야?
지금까지 나의 몫을 찾지못해 미안해
당신이 얼마나 끔찍하게 생각했는지 알면서
그래서 내일은 내몫을 찾을려고
나 내일 현명하게 잘할수 있도록 힘을줘
오빠 그동안 많이 미안했어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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