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꿈속에라도 보고싶은 내엄마
그리움이 가슴에서 울컥 솟아올라 오늘도 많이 힘듭니다
엄마 오늘은 어디를 여행하셨는지
혹시 여행하시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에 오시거든
나에게 알려줘요
나 배를타고 가서 엄마를 만나볼테니
어떤것은 머리가 기억하고 또 어떤것은 마음이 기억한대
그런데 머리와 마음은 서로 다른것을 기억한대
그러나 나의 머리와 마음은 다른생각을 하지 못해
나의 머리와 마음을 엄마가 다 가지고 있으니
나는 엄마 외에 다른 생각을 할수없어
그렇지만 엄마는 나를 생각하지 않아도돼
그래도 나는 서운해하지 않을테니까
엄마 오늘도 하늘만큼 땅만큼 보고싶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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