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오늘 날씨가 추운듯 따뜻해
그래서 오늘은 이불빨래해
오늘은 청소도 하고 밥도 먹었어
힘이 많이 떨어져
그래도 나는 .. 그래
아참! 오늘은 노래도 듣고
엄마 사진을 보고
나는 아마 ..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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