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60일이 되었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겠지만 내겐 그냥 시간이 흐르는게
야속할때도 때론 차라리 좋을때도 있어
엄마의 눈빛도 체온도 느낄수는 없지만 나는 엄마가
내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려서 눈이 오려나 했는데
그렇지 않을건가봐
나는 빨리 첫눈이 오면 좋겠는데
엄마를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을께
엄마! 나는 오늘도 엄마가 많이 보고싶고 많이 그리워
내가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나도 엄마사랑 잊지 않을거니까 엄마도 잊지마
엄마!!엄청나게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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