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오늘은 무얼 하셨나 궁금하네
나는 늘 그렇지
엄마!그곳의 땅 좀 봐나
나가면 우리 함께 살 땅
나는 엄마 아주 큰 결심을 했어
몸도 너무 많이 아프고
나는 혼자여서 누구한테 말할곳도 없어
그래서 나 그냥 엄마한테 가서 행복할라고
나 일찍 왔다고 야단치면 안되요
빨리 보고싶네
권지성 나 너보러 간다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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