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제가 술을 좀 마셨어요
술을 마시면 엄마가 좀 덜 그리울까 싶어서 그랬는데
그립고 보고싶은건 술로도 위로가 안되요
참 슬픈 일이이죠
엄마 나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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