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1-17 19:13 2035 0
사랑하는 나만의 엄마!! 오늘은 무엇을 하며 지냈을까? 오늘은 어느곳 어느나라를 여행했을까? 아니면 내옆에 와 있었을까? 어쩌면 지금 이순간에도 내옆에 와 있진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 엄마! 나 그만 지켜줘도 되니까 엄마만 좋은데 가셔 내가 자꾸 울어서 못가는건 아니겠지? 엄마! 나는 엄마 자식이기에 우는것은 어쩔수 없어 그러니 신경쓰지말고 가슴 아파하지도 말고 그냥 좋은데로 가셔 좋은데가셔서 행복했음 좋겠어 엄마가 어디로 어떻게 다시 태어날지 나는 모르지만 그래도 엄마딸이 정 불쌍하고 안타까우면 오래걸려도 좋으니 꼭 꿈에라도 알려줘 딸아! 엄마는 잘있으니 걱정말아라 이러면서 꼭 알려주었으면 좋겠어. 알았지? 엄마 많이 보고싶고 그리움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짙어져만 가네 엄마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해 어제보다 엄마를 오늘 더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하고 사랑해 내일은 오늘보다 더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할거고 사랑할거야 엄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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