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날씨가 춥네
엄마는 춥지않아?
엄마는 요즘 어떻게 지내?
엄마가 다녀간거 맞지?
엄마 고마워
엄마 얼굴은 못 봤지만 엄마의 손길을 느낄수 있었어
엄마 내 걱정하지마
나는 그저 엄마한테 빨리 가고싶을 뿐이야
엄마 내가 아주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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