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야!! 오늘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어 못한게 맞는거지
그냥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네
계속 계속 울고 또 울고 그래도 이놈은 눈물은 줄어들질 않네
잠이라도 계속 자고싶은데 5분자고 일어나고
일어나면 자꾸 엄마한테 잘못한 일들만 생각이나서 미치겠고
힘든것보다 너무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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