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다...
엄마 간지도 오늘이 벌써 49일째네..
오늘은 노래를 듣는데...
살아생전 엄마가 좋아하던..\"섬마을선생님\"이란 노래가
나오는데.. 울컥하더라...
보고 싶다... 좋은곳으로 갔제??
꿈에라도 한번 더 와줘...
딸랑 1번 오고 마나??
그래도 너무 환하게 웃어줘서 고맙다..
그런얼굴 보고 나니깐 그래도 맘이 더 편해지더라..
엄마 또와~~ 기다릴께...
오늘은 노래를 듣는데...
살아생전 엄마가 좋아하던..\"섬마을선생님\"이란 노래가
나오는데.. 울컥하더라...
보고 싶다... 좋은곳으로 갔제??
꿈에라도 한번 더 와줘...
딸랑 1번 오고 마나??
그래도 너무 환하게 웃어줘서 고맙다..
그런얼굴 보고 나니깐 그래도 맘이 더 편해지더라..
엄마 또와~~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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