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1-02 21:28 1877 0
엄마 나의 버팀은 이틀을 못 넘기는거 같아 또 다시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어 끝없이 반성을해도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 없는거같아 모든것이 아쉽고 후회되고 다시는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다는게 나를 무기력하게 해 이모든것이 꿈이라면 .. 하늘이 나에게 기회를 다시 한번만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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