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날씨가 추워지는줄 알았더만 오히려 따뜻해지네
우리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마법을 부리시나?
딸래미 혼자두고 가셔서 맘에 걸리셨나보네
이런 마법말고 나 하늘나라 한번 초대해줘 ㅎㅎ
엄마는 아직 신입이라 그것까진 무리인가?
그래요 다음에 좀 더 직급 올라가면 초대해줘요
엄마랑 오빠 사는곳이 어떤지 보고싶으니까
엄마 희단이가 참 많이 컸지?
엄마 고마워요..
내딸 이쁘게 잘 키워줘서
몇일있다 애들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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