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당신에게...
현이 아버지 당신 알고 있어요
오늘 12월 27일 당신 떠나고 첫생일이네요
내가 꿈을꾸고 있는 걸까요
언제까지 항상 그 모습 그대로 내 옆에 머물러 계실줄만 알고 그렇게 믿
고 살았었어요 어느새 내가 당신에게 아픈내 마음을 편지로 전하고
있네요
당신 사진 앞에 좋아 하셨던 음식 올려드리고 목놓아 울고있는 우리를 보
고 게십니까 불러 보아도 대답없는 당신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대답좀해줘
요
작년 생일때는 음식드시면서 아들이랑 우리 셋이서 좋아하시던 당신모습
너무 생생하네요
내가 하고 있는 말을 들으실수 있다면....
나의 끔같은 바램일까요 아니 들으신다 생각 하렵니다.
보고싶은 나의 남편 당신 알고 있지 우리가 얼마나 당신 그리워 하면서 살
고 있는지..... 여보! 3일만 있으면.....
당신은 없는데 설이 돌아온다네요 당신 좋아 하셨던 떡국 올려드리고 꽃한
송이 들고 당신에게 가서 울고 있겠지요
당신 보러 갈때도 서글프지만 당신 홀로두고 돌아설때면 내 마음속은 무너
져 내립니다.
텅빈집에 들어 설때면 너무 슬쓸하고 허전해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는 것
같에요
당신 없는 세상을 어떻게 10달을 살았을까요 당신 없이는 못산다고 하고
서 당신따라 가지못하고 못잊어 그리워 하면서 속절없이 가는 세월따라 공
허한 마음안고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웃집 사람들은 말한답니
다. 당신을 너무 못잊어 하면 당신이 우리를 못잊어 못가시니 그만울라고
당신을 못잊어 너무 그리워하니 마음을 달래줄려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나
는 압니다.
현이 아버지 세월이 약이라는 말을 그 누가 했을까요 나에게는 부질없는
말인것 같군요 당신 잃은 슬픔이 세월이 간다한들 내가 당신에게 갈때까
지 어찌 약이 될수 있을까요
멀고도 긴 여행을 가시는 당신을 꼭붙들지 못했던 우리 그길을 떠나시면서
도 우리 걱정만 하시고 당부하시던 당신 생각나나지요 누워 있는 당신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는 나를 바라보며 흘러내린 내머리 쓸어 올리면 긴 한숨
을 푹 내쉬면 내~고생만..시키고 하시면서 말긑을 흐리던 당신 그 한마디에 나에게 향한 당신의 모든 마음이 다~담겨 있었습니다. 현이 아버지 당신이 항상 내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주셨기에 고생이라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고생은 당신이 많히 하셨지요
장사 하시느라 좋은옷한번 못입어 보고 가게 못잊어 세상구경 한번 마음놓
고 하시지못하시고 가신것을 내 가슴속의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 아직 살고 있는데 당신은 내 옆에 없으니 미안해요 나혼자 살아 있
어서 당신이 떠난 지금 나는 이세상에 왔던것을 후회했습니다. 당신하고
만나 한세상을 살아 왔던 것은 좋았지만 당신하고 이별을 해야했기에 슬픔
과 그리움 아픔이너무커 힘들기 때문 입니다.
여보 항상 내 옆에삼 게실줄만 알고 살았기에 너무 못해드린게 많아 당신
건강하게 오래 사시라고 한 말들이지만 좋은 말만하고 살아도 다 못하고
사는세상을 후회스러운 말고 행동들이 지금 내 마음에 서러울과 아픔이 되
어 남아 있습니다.
여보 현이 아버지 죽을만큼 보고싶어 !!!
나에게 일어난 이들이 꿈이라면....
2006. 12. 27
오늘 12월 27일 당신 떠나고 첫생일이네요
내가 꿈을꾸고 있는 걸까요
언제까지 항상 그 모습 그대로 내 옆에 머물러 계실줄만 알고 그렇게 믿
고 살았었어요 어느새 내가 당신에게 아픈내 마음을 편지로 전하고
있네요
당신 사진 앞에 좋아 하셨던 음식 올려드리고 목놓아 울고있는 우리를 보
고 게십니까 불러 보아도 대답없는 당신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대답좀해줘
요
작년 생일때는 음식드시면서 아들이랑 우리 셋이서 좋아하시던 당신모습
너무 생생하네요
내가 하고 있는 말을 들으실수 있다면....
나의 끔같은 바램일까요 아니 들으신다 생각 하렵니다.
보고싶은 나의 남편 당신 알고 있지 우리가 얼마나 당신 그리워 하면서 살
고 있는지..... 여보! 3일만 있으면.....
당신은 없는데 설이 돌아온다네요 당신 좋아 하셨던 떡국 올려드리고 꽃한
송이 들고 당신에게 가서 울고 있겠지요
당신 보러 갈때도 서글프지만 당신 홀로두고 돌아설때면 내 마음속은 무너
져 내립니다.
텅빈집에 들어 설때면 너무 슬쓸하고 허전해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는 것
같에요
당신 없는 세상을 어떻게 10달을 살았을까요 당신 없이는 못산다고 하고
서 당신따라 가지못하고 못잊어 그리워 하면서 속절없이 가는 세월따라 공
허한 마음안고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웃집 사람들은 말한답니
다. 당신을 너무 못잊어 하면 당신이 우리를 못잊어 못가시니 그만울라고
당신을 못잊어 너무 그리워하니 마음을 달래줄려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나
는 압니다.
현이 아버지 세월이 약이라는 말을 그 누가 했을까요 나에게는 부질없는
말인것 같군요 당신 잃은 슬픔이 세월이 간다한들 내가 당신에게 갈때까
지 어찌 약이 될수 있을까요
멀고도 긴 여행을 가시는 당신을 꼭붙들지 못했던 우리 그길을 떠나시면서
도 우리 걱정만 하시고 당부하시던 당신 생각나나지요 누워 있는 당신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는 나를 바라보며 흘러내린 내머리 쓸어 올리면 긴 한숨
을 푹 내쉬면 내~고생만..시키고 하시면서 말긑을 흐리던 당신 그 한마디에 나에게 향한 당신의 모든 마음이 다~담겨 있었습니다. 현이 아버지 당신이 항상 내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주셨기에 고생이라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고생은 당신이 많히 하셨지요
장사 하시느라 좋은옷한번 못입어 보고 가게 못잊어 세상구경 한번 마음놓
고 하시지못하시고 가신것을 내 가슴속의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 아직 살고 있는데 당신은 내 옆에 없으니 미안해요 나혼자 살아 있
어서 당신이 떠난 지금 나는 이세상에 왔던것을 후회했습니다. 당신하고
만나 한세상을 살아 왔던 것은 좋았지만 당신하고 이별을 해야했기에 슬픔
과 그리움 아픔이너무커 힘들기 때문 입니다.
여보 항상 내 옆에삼 게실줄만 알고 살았기에 너무 못해드린게 많아 당신
건강하게 오래 사시라고 한 말들이지만 좋은 말만하고 살아도 다 못하고
사는세상을 후회스러운 말고 행동들이 지금 내 마음에 서러울과 아픔이 되
어 남아 있습니다.
여보 현이 아버지 죽을만큼 보고싶어 !!!
나에게 일어난 이들이 꿈이라면....
2006. 12. 27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