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24 00:12 1859 0
보고싶은 엄마!! 어제의 나는 투정부리는 못된 딸 그렇지만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건 어쩔수 없어요 나는 엄마에게 늘 그리운 딸이였죠 그래서 일까요? 이젠 엄마가 내겐 그리운 엄마네요 그런데 엄마 그거 아세요? 나는 늘 엄마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했다는것을 핑계라면 핑계겠지만 상황이 여의치않아 너무 늦었죠 시간이 이렇게 짧을줄이야 엄마와 오래동안 함께하지 못해 후회에 눈물만 납니다 엄마 나하고 조금만 더 계시다 가시지 그러셨어요 아니죠 제가 어지간히 구박을 했어야죠 그래도 용서할 시간 깨달을 시간을 좀 주시지 그러셨어요 엄마 너무 너무 죄송하고 용서를 받을길이 없습니다 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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