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하루의 마지막은 "엄마 보고싶어"예요
오늘도 엄마의 밤하늘에 별이 없어요
엄마의 밤하늘을 보고 엄마를 부르는데 어찌 이리도 서러울까요?
아니요 원망입니다 원망스럽습니다
왜 나혼자 두고 가신겁니까?
엄마가 없으면 나는 고아가 된다고 했는데 ..
어린아이 투정 같겠지요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은데 왜 나를 보러 안오시는 겁니까?
이 세상에 살고싶지 않습니다
엄마가 오빠가 계신 그 곳에 나도 함께 있고 싶어요
이 또한 투정 맞습니다
어리광 부리는거 맞다고요
너무 힘듭니다 . 힘들어 죽겠다고요
엄마가 보고싶고 그립고 미치겠습니다
모든것이 후회가 되서 미치겠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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