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23 23:55 1884 0
엄마!하루의 마지막은 "엄마 보고싶어"예요 오늘도 엄마의 밤하늘에 별이 없어요 엄마의 밤하늘을 보고 엄마를 부르는데 어찌 이리도 서러울까요? 아니요 원망입니다 원망스럽습니다 왜 나혼자 두고 가신겁니까? 엄마가 없으면 나는 고아가 된다고 했는데 .. 어린아이 투정 같겠지요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은데 왜 나를 보러 안오시는 겁니까? 이 세상에 살고싶지 않습니다 엄마가 오빠가 계신 그 곳에 나도 함께 있고 싶어요 이 또한 투정 맞습니다 어리광 부리는거 맞다고요 너무 힘듭니다 . 힘들어 죽겠다고요 엄마가 보고싶고 그립고 미치겠습니다 모든것이 후회가 되서 미치겠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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