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잠이 안오네요
자꾸만 엄마한테 잘못했던 일들이 떠올라 너무 힘듭니다
저에게 조금만 시간을 주시지 그러셨어요
용서를 빌 시간도 주시지않고..
아무리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해도
이 마음에 짐을 덜어놓을 길이 없습니다
엄마! 너무 죄송해요
엄마! 너무 미안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