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사랑하는 내엄마~
엄마 손녀딸이 자꾸 아프네요
엄마 그 아이가 아프지않게 보살펴주세요
엄마도 알고 계시죠?
잘 표현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혼자 많이 울었을거예요
어릴때부터 항상 소리없이 우는 아이였잖아요
그래서 엄마도 나도 항상 속상해 했었죠
그런데 지금도 그런거 같아요
엄마 그아이를 지켜주고 보실펴주세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