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20 22:24 1885 0
엄마!사랑하는 내엄마~ 엄마 손녀딸이 자꾸 아프네요 엄마 그 아이가 아프지않게 보살펴주세요 엄마도 알고 계시죠? 잘 표현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혼자 많이 울었을거예요 어릴때부터 항상 소리없이 우는 아이였잖아요 그래서 엄마도 나도 항상 속상해 했었죠 그런데 지금도 그런거 같아요 엄마 그아이를 지켜주고 보실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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