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저녁노을
엄마!! 저만치 노을 이쁘게 보이네요
엄마도 보고 있어요?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해도 엄마는 곳곳에세 잔소리를 하시네요
청소를 하다 나와 다투기도 하고
설겆이를 하다 나와 웃기도 하고
엄마와 나에게도 마냥 행복했던 날이 많았네요
옛 생각을 하다보면 엄마가 더욱 그리워 집니다
어디선가 엄마의 향이 코끝을 스치기도 합니다
엄마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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