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안녕히 주무셨어요?
나는 오늘도 여전히 잠을 못자고 뒤척이기만 했네요..
이제 자려고 하는데 잠을 잘수는 있을지 모르겠어요
엄마!! 최대한 자려고 노력할께요
일어나서 또 올게요~
사랑하고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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