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걱정하지마셔~
나 절대 엄마 안잊어.
내맘이 내생각이 중요한거니까
그렇지?
엄마 이제 점점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거 같아
추위도 많이 타는 내엄마 ..
이쁘고 따뜻한 옷 사줄께요
엄마의 그곳은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엄마 또 나에게 서글픔 밤이 왔네요.
엄마!몇일 있다 엄마보러 갈께요 ..
보고싶어 .. 많이
사랑해요 ..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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