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6 23:40 1992 0
엄마!! 오늘도 어김없이 밤이 오네요 엄마가 계신 그곳도 밤이 왔을까요? 방금 된장국을 끓여서 밥을 한 술 뜨는데 .. 못 먹었어요.. 엄마가 끓여주던 맛도 안나고 엄마가 해줄때 많이 먹을걸 엄마의 음식이 새삼 그립네요 어쩌죠? 앞으로 하나 하나 더 그리울 것들이 많아질텐데.. 나는 어쩌죠? 엄마가 참 많이 그리운 밤입니다 .. 내일도 그러하겠지요? 앞으로도 .. 엄마!! 오늘 하루도 많이 고단 하셨지요? 그만 편히 쉬세요 .. 엄마 .. 오늘밤 편히 주무세요 .. 보고싶고 그리운 나의 엄마 .. 내엄마 . 오늘도 사랑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해요♡♡♡ 내 귀하고 소중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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