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도 어김없이 밤이 오네요
엄마가 계신 그곳도 밤이 왔을까요?
방금 된장국을 끓여서 밥을 한 술 뜨는데 .. 못 먹었어요..
엄마가 끓여주던 맛도 안나고 엄마가 해줄때 많이 먹을걸
엄마의 음식이 새삼 그립네요
어쩌죠? 앞으로 하나 하나 더 그리울 것들이 많아질텐데..
나는 어쩌죠?
엄마가 참 많이 그리운 밤입니다 ..
내일도 그러하겠지요?
앞으로도 ..
엄마!! 오늘 하루도 많이 고단 하셨지요?
그만 편히 쉬세요 ..
엄마 .. 오늘밤 편히 주무세요 ..
보고싶고 그리운 나의 엄마 .. 내엄마 . 오늘도 사랑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해요♡♡♡ 내 귀하고 소중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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