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6 15:42 1839 0
엄마!! 좀 더 자보려 애를쓰니 머리가 너무 아파 두통약을 먹고 청소를 하고 엄마의 사진을 닦고 한참을 엄마를 보니 또 다시 애통한 생각이 듭니다.. 엄마 고운길 따뜻한길 노래가 있는 그런길 고생없이 가시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몰라 한없이 걱정됩니다.. 그길 혼자 가시지 말고 좋은 사람과 동무삼아 함께 가시라고 .. 못난 딸 욕도 하시며 .. 아니 이생에 안좋은 기억 모두 잊으시고 .. 빨리 빨리 도착하시어 그 문 두드리고 좋은곳 평생 행복한곳에 환생하시라고 이 못난딸은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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