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5 15:27 1903 0
엄마! 오늘은 꿈을 하나도 꾸지않고 7시간가량 잔거같아요 오늘은 뭔가 많이 푸근했어요 어릴때 엄마 품속처럼.. 나 자라고 토닥여 준거야? 잠 좀 자고싶다고 내가 어제 엄마한테 토닥여주라고 했는데.. 그래서 푹 잤나봐 그런데 머리가 너무 아파 엄마 나는 언제쯤 엄마를 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그리워 하는데 .. 혹시 엄마 나를 원망하고 계시나요? 나를 원망하셔도 괜찮아요 .. 나에게 서운해 하셔도 괜찮아요.. 어찌 원망스럽지 서운하지 않겠어요.. 엄마! 나의 마음이 엄마가 계신 그 곳에 닿았으면 좋겠어요 엄마! 사랑하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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