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베란다에서 하늘을 봤어 ..
엄마의 하늘은 어디쯤일까?
하늘을 보고 엄마를 부르는데 ..
너무 슬펐어..
왜 내엄마를 하늘을보고 불러야하지?
한없이 눈물이 났어
미안해 엄마 ..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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