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자요~엄마~
엄마! 자요?
나도 오늘은 일찍 자보려고 하는데 어쩔지 모르겠어
밤되니까 날씨가 엄청 춥네
엄마가 잏는 그 곳은 춥진 않아?
안추웠으면 좋겠다 ..
엄마 자꾸 보고싶어서 어쩌지?
엄마가 너무 너무 보고싶다
엄마 다시 돌아와주라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고 욕하고 있는건 아니겠지?
엄마!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안녕히 주무시고 편히쉬고 .. 내일봐요 ~
사랑해요♡엄마♡♡♡
아주 많이 그리워요.. 엄마♡♡♡
내 소중하고 귀한 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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