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늘도~
엄마! 오늘도 그리운 내엄마..
엄마 내 휴대폰속에 있는 엄마는 환자복 입은 모습의 엄마뿐이더라
엄마 나는 너무 마음이 아파 .. 어찌하면 좋을까?
진작에 밖에 바람이도 많이 쐬어줄것을.. 후회만이 남아
그리고도 밖을 좋아했던 내엄마 .. 나는 이 죄를 어찌 다 갚을까요?
엉마 불러도 대답이 없는 내엄마 ..
이 못난 딸은 하루하루 눈물로 삽니다 ..
하루라도 빨리 엄마한테 가는날만을 기다립니다 ..
사랑합니다 엄마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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