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진희 2018-10-10 22:15 1703 0
엄마! 오늘도 그리운 내엄마.. 엄마 내 휴대폰속에 있는 엄마는 환자복 입은 모습의 엄마뿐이더라 엄마 나는 너무 마음이 아파 .. 어찌하면 좋을까? 진작에 밖에 바람이도 많이 쐬어줄것을.. 후회만이 남아 그리고도 밖을 좋아했던 내엄마 .. 나는 이 죄를 어찌 다 갚을까요? 엉마 불러도 대답이 없는 내엄마 .. 이 못난 딸은 하루하루 눈물로 삽니다 .. 하루라도 빨리 엄마한테 가는날만을 기다립니다 .. 사랑합니다 엄마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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