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

정진희 2018-10-10 20:04 1629 0
엄마 내가 늘 그랬지? 나는 엄마가 없으면 고아라고.. 근데 이제 진짜 혼자잖아 .. 나를 걱정하는 누구도 없잖아.. 근데 방금 삼촌한테 전화가 왔더라 받기도전에 눈물이 났지 서운한 맘도 미운맘도 컸거든 용서했다고는 했지만 아니였어 근데 나를 걱정하더라 아무도 않던 걱정을 .. 걱정하는 목소리에 나를 너무 불쌍히 생각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나는 괜찮은데 .. 나는 내엄마 있는데 .. 나는 엄마가 나를 지켜줄거라 생각해 .. 그렇지? 엄마 .. 보고싶은 내엄마 조금있다 인사하러 올게요~ 잠시만 기다려요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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