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 보고싶어 ~

정진희 2018-10-10 17:04 1833 0
엄마야~ 까꿍!! 엄마 심심할까봐 ~ 아니 내가 심심해서 ~ 엄마 나 요즘 너무 깜빡 깜빡한다 .. 기억력 이런거보면 나는 엄마 안닮았나봐 엄마는 기억력 하나는 끝내줬는데 .. 그치~~ 엄마! 나 조금만 더 쉴께 .. 그냥 엄마생각 오빠생각 더 많이 하고싶어 아니 아직 내 몸에 수분이 넘쳐나나봐 사람을 만나는게 어려워 .. 그렇다고 사람들 앞에서 자꾸 울 수는 없잖아 하늘을 볼 수도 없어 자꾸 엄마가 진짜 멀리 가버리는거 같아서 엄마 진짜 진짜 보고싶다 .. 사랑하는 내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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