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늘 보고싶다
내맘을 대신해 울고있는듯
비가내맘을 아는구나
아연아~늘 그자리에 있는데
가까이 두고볼려고했는데 그렇지못했구나
미안하구나...
비가내려서 그런지 맘이 우울하구나
이겨볼려고 노력하고있다
니가있는곳이 궁금해 가보고싶기두하고
외로울까봐 가볼까하는 맘두 여러번
눈물을삼키며 참고있다
아직은 아직은 두려움인지 변명인지
모를 혼돈속에서 싸우고있다
외로워하지마 엄마가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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