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na 비회원 2006-03-03 12:06 3361 0
책상, 손때묻은수첩,슬리퍼, 가방
모든게 그자리에 존재하고
당신만이 없다.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변한건 아무것도 없는데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서러움의 눈물이
아들 오늘입학식했어
잘지내고공부잘했으면 고맙겠는데......
뻐꾸기오셨더라
11일토요일 보러갈께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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