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설화 2018-08-29 23:35 1799 0
보고싶은 아빠께 아빠 큰딸 설화야 벌써 2년 가까이 되가네 이렇게 빨리가실줄 알았으면 잘해드릴걸 전화도 자주드릴걸 한스럽고 죄송해요.. 아빠의 외로움을 못알아주고 원망만했던거 미안해 하고싶었던 말은 가득했는데 막상 글로적으려니 나오질않네.. 그곳에서는 편안하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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