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안종욱 2018-08-22 21:04 1725 0
죄송해요. 어머니께 잘하지 못하고 있어요 마음 아프게 해드리고 잘 챙겨드리지 못하고 저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못난 아들 입니다. 꿈에라도 오셔서 혼내 주세요 그렇게라도 아버지 얼굴 보고 싶어요. 요즘 아버지 생각을 많이 해요 여러가지로 심란하고 힘들었는데 그래서 더 그런가봐요. 동생들도 잘 챙겨줘야 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죄송해요.죄송해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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