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8-07-11 18:21 1839 0
장마는 아직 끝나지는 않은것 같은데 날은 맑지만 많이 덥네요.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가버리고~~ 거듭 느끼는거지만 세월 차~암 빨리 갑니다. 엄마!! 열흘전에 엄마둘째딸 생일이었던거 아시지요~?? 언니랑 동생들이 회갑이라고 극구 마다했는데도 과분한 축하를 해줘서 새삼 진한 감동을 받았네요. 선물도 많이 받구요~ 우리엄마도 살아계셨으면 축하 많이 해주셧을텐데.......... 엄마가 마니 그립고 한편 마음이 아팠습니다. 엄마!! 올해부터 엄마랑 아버지 기일을 같이 지내기로해서 아버지기일날 엄마도 함께 오셔야 하는데 죄송해요 엄마. 올케도 직장을 다니고해서 좀더 편하게 해준다고 언니랑 상의해서 그리 하기로 했으니까 엄마가 이해하시고 아버지랑 함께 서룡이네로 오세요. 그때 서룡이네서 엄마 뵐께요. 보고싶은 엄마!! 퇴근시간이 되서 서둘러 마칠께요. 사랑해요 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