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는거

na 비회원 2006-02-22 13:49 3473 0
설연휴 빼꼼이얼굴한번보고 발길을 돌려 나오면서매장한자들이 부러워진다
술한잔도 따를수 없는 협소함이 나를 슬프게하네.
당신보낸지 얼추5개월이 넘어가고 시간은 멈추지 않고 잘도가네.
잘 있지?
복실이도 엊그제 졸업하고 중학교반배치고사보고
강하게 켜주면 고맙겠는데 아직은.......
당신 생각하면 눈물이나
길거리,차안,..........
해주고싶었던게 참 많았는데
일도,아니 의욕이 없다 욕심이없어
봄이오면........
보고싶다.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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