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아빠에게 ᆢ...

김경아 2018-04-16 16:42 1749 0
아빠 !! 막내딸이 넘 나쁘네 그치 아빠에게 편지도 안쓰고 아빠 생각은 매일하는데 이게 참쉽지가 않네요 울아빠 아직도 넘보고싶은데 문뜩문뜩 보고싶고 그래요 울 아빠 잘계시죠 잘계신건 맞지요 저번주토요일에 엄마한티 갔다가왔어요 연우가 생일이어서 다모여서 밥 맛있게 해서 먹었어요 아빠가 마니 생각났어요 아빠!아빠가 가신지 벌써 8개월이 되가요 참빠르죠 그대로 문촌가면 계실것 가튼데 ....아빠 아빠 막내딸이 아빠 잴 마니 사랑하는거 알죠♡이번달에도 아빠 보러 갈께요 우리가 아빠보러가면 아빠도 나오실꺼죠 글구 항상즐겁게 사셔야 해요 그리고 아빠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지금 후회가 되요 앞으로도 아빠를 마니 사랑할꺼예요^^아빠 담에 아빠한티 갈때 바요 사랑해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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