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너무가여우신우리엄마

김춘희 2018-04-14 14:13 1975 0
엄마 오늘 봄을 재촉하는비가와요 제가 좀 더 잘하고 좀더 많이 엄마를 이해해 드렸어야 하는대 저를 용서하시고 진심으로 엄마 사랑하고 담 세상에서는 정말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시고 좋은 사람만나서 늘 근심없고 행복한 날만 다시 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엄마딸 춘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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