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내딸아연이
보고픈아연아
벌써3월두 지나가는구나~
광주는 서울보다 따뜻하지
아빠가 아연이 잠든곳 사진찍어보냈어
개나리가 핀것같던데...
서울보다 따뜻하고 공기좋은곳이라
다행이지싶어~
엄마가 자주가진 못해두 아빠가
잘 챙겨주니깐 ~
참!! 그리고 아빠가 아연이방
하얀색으로 도배했어
아빠두 아연이 많이 보고싶어하는것같아...
엄마 아빠 보러 와주겠니~
보고싶은데 이쁜아연이 보고싶어
웃으면서 올수있지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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