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아연

김경미 2018-03-26 02:13 2170 0
아연아!! 벌써 봄이왔어~ 햇살은 눈부시게 좋지만 무기력해진 엄만 아무곳두 가기가싫어 전엔 왜 몰랐을까~ 이렇게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면서 소중한시간을 같이하지못하는게 바보같은짖이라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 아연이가 없는 지금 알았어 아연아~ 봄이왔는데 아연이는 꿈속에서라두 엄마 보러 안오는구나 기다릴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