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딸

김경미 2018-03-25 03:06 1906 0
아연아!! 해주고싶은것두 많구 같이가고싶은곳두 많구 사주고싶은것두 많은데... 조금만 조금만 기다리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늦어버린 시간을 붙잡을수도 돼돌릴수없는데 자꾸만 자꾸만 되돌리고싶어 이런 엄마가 밉다~ 우리딸 아연아 사랑한다 사랑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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