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누나가 2018-03-03 12:37 2014 0
오늘은 아빠도 보고싶고 너도 생각이나는구나 오랫만이지 많이 많이 보고싶은 내동생 설도 지나고 눈도 많았던 겨을도 가고 나들이 하기좋은 봄이왔구나 지금은 뭐하고있니? 엊그제 매형이랑 조카들이랑 너한테 갔었는데 알고있을까? 보고싶은 사람들 함께 할수 없기에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언젠가는 함께할수 있을거라 믿기에 아픈건 여기까지만 하려고 오늘도 안녕 다음에 또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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