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8-02-18 23:46 1909 0
설연휴 마지막밤이 깊어가고 있네 엄마. 엄마 안계신 명절이 조금씩 익숙해져가고 있다 생각하니 엄마한테 많이 미안해지네요. 엄마!! 설날 엄마한테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오래 있지도 못하고 돌아왔어요. 다들 시간이 안맞아서 자매들끼리 성묘한번 같이 못가는 딸들이 못마땅하시지요. 살다보니 그렇게 되네요. 용서해주세요. 엄마. 엄마!! 올해도 엄마자식들 무탈하게 잘 지낼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내일 출근해야해서 이만 줄이고 5월에 퇴직하면 엄마 자주 찾아뵐께요. 보고싶다 우리엄마.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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