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기일
엄마
세월 참 빠르게
흘러간다
엄마가신지 엇그제 아니
돌아가셨단 생각도 없는데
오늘 벌써 1주년 기일날이네
엄마가 보고프면 난 눈물이
먼저나와 그래 나보다 더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신
사람들도 있는데
그래도 울엄마는 호상이지
연세가 90세였으니까
올해는 1살이네 엄마 좋은곳으로
가셨다생각하고 낼 엄마 계신곳 가볼께
엄마 오늘은 그래도 엄마
큰아들네서 저녁에 예배드리고 식사한다더라
엄마도 이소식들으니 기분좋지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