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이귀순 2017-11-10 13:56 1907 0
엄마 세월 참 빠르게 흘러간다 엄마가신지 엇그제 아니 돌아가셨단 생각도 없는데 오늘 벌써 1주년 기일날이네 엄마가 보고프면 난 눈물이 먼저나와 그래 나보다 더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신 사람들도 있는데 그래도 울엄마는 호상이지 연세가 90세였으니까 올해는 1살이네 엄마 좋은곳으로 가셨다생각하고 낼 엄마 계신곳 가볼께 엄마 오늘은 그래도 엄마 큰아들네서 저녁에 예배드리고 식사한다더라 엄마도 이소식들으니 기분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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