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아빠 에게ᆢᆢ
아빠 오랫만이죠 죄송해요 그곳에서 잘계시죠 지내실만 하신지요 아빠 저번주 토요일은고구마를 캣어요 새언니랑 오빠랑 은비엄마랑애들전부다 와서 캤어요 창후니 아빠랑저는 못했어요 그래서 다들한테 미안해요 오전에는 제가 몸이 안조아서 병원가고 오후에는 엄마 치과 모시고 가고 해서 못했어요 아빠 창후니 아빠 새차 샀어요 아빠는 태워드리지도 못하네요 ㅠㅠ아빠 ᆞ아빠 엄마가 치과 가면서 저 고구마 심을때 얼른 나아서 캘때는 가치 캐준다고 하셨다고 못 심어줘서 미안하네 라고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때 또한번 아빠 생각이 났어요 지금도 아빠가 문촌에 가면 있을것 가터요 마니 보고싶구요ㅠㅠ 아빠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게 재미있게지내세요글구 엄마 다리 안아프게 해주세요^^아빠 울아빠 많이 사랑해요 막내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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