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김경아 2017-10-12 18:53 1848 0
아빠 오늘이 49제에요ㅠㅠ 벌써 어제는 아빠께 갔는데 아시죠 어제 맛있게 드셨는지 기운은 나셨는지 궁금해요 알수가 없지만 맛있게 드셨을꺼라고 생각해요^^ 저희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잘도착 하셔서 편히 쉬고 계시죠ㅠㅠ 날씨가 안조아서 인지 몸도 안좋고 기분도 그래요 오늘은 아빠가 더생각이 나요 잘계시고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제는아아빠 계신곳에 꽃을 붙여 놓은게 없어져서 속상 했어요 아빠 꽃만 없어져서 맘이넘 안좋았어요 담에 갈때는 다른걸로 가지고 갈께요 속상해 하지마시고 편히 계세요^^ 아빠 담에 또 쓸께요^^사랑하는 울아빠에게 막내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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