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아빠에게.....

김경아 2017-09-21 17:15 1546 0
아빠 !!!시간이 참빠르게 지나가네요ㅠㅠ 다음주 월요일 이면 아빠 그곳으로 가신지 한달이 되가요 잘계신거죠 ^^ 어제는 저녁을 먹으면서 창후니 아빠한티" 아빠가 다리가 아팠는데 잘가실수 있을까 했는데"창후니 아빠가 "이미 안아프시니까 걱정 말라고 " 하더군요 그말이 맞는거죠ᆞ잘가고 계신거죠 그렇게 믿어요ㅠㅠ 원수같은 암이 왜 다리로가서 못 움직이게 했는지 ....아직도 일년이란 기간동안 다른곳에 다녀지 못한게 저희도 맘이 아파요ㅠㅠ 아빠 이번주는 못갈것 가터요 시댁에 일이 있어서요 죄송해요 그대신 오빠랑 새언니랑 엄마랑 갈꺼예요 다음주에는 아빠보러 갈께요^^ 아빠! 마니마니 사랑해요 다음에 또 쓸께요 아빠 꼭 보세요^^♥막내딸이 울아빠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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